미국 문화 체험( 동서 문화의 조화 ) ( by 노창해 )
( The Harmony of Cultures between the East and the West & Leadership )
특강 ( Special Lecture )
목차
과학, 특히 정보 통신의 발달로 세계는 지구촌이 되었는데 아직도 동서 문화의 차이로 오는 불편과 마찰은 엄청나다.
더욱이 종교와 민족 간의 충돌로 세상은 어수선하다.
이에 Rostar 에서는 지구촌 시대에 우리가 세계와 더불어 사는 지혜, 그리고 미국의 숨겨진
참 면모( 가치, 철학, 이상, 목표) 를 알기 쉽게 일상생활의 경험을 통해 가르쳐 준다.
그 과정으로 "이질 문화의 직간접 체험( Inter-Cultural Experiences) 과 leadership" program을 통해 미국 유학생활에
자신감을 주며 한국인의 긍지와 Vision을 심어준다.
그리고 앞으로 오는 세대의 사회 가치는 군사력이나 경제력이 아니라 마음의 평안임을 알려준다.
특강내용은 아래와 같다.
1.미국을 왜 기회의 땅 이라 하나 ?
-미국은 주인이 없는 나라다. 왜? 초창기 백인이 인디언 한데 Visa 받고 미국 땅에 왔느냐?
이 사실을 되씹어 보는 사람은 많지 않다.
뉴욕을 장악한 유태인의 비법과 최근 30년 간 뉴욕시의 인종별 거주분포와 Hispanics의 인구 증가율을 관찰하여
그 비밀을 알면 뉴욕은 우리 땅. 황당하냐 ? 나의 특강을 들어 보아라.
2. 다양한 미국 대학 입시제도와 한국의 대학 입시 지옥 해결책 ?
-Top 5 %만을 요구하는 Ivy league 대학들의 입학 사정 system
-인간 대접 못 받는 “ white trash ( garbage ) ” 의 참뜻 (" Leader 와 white trash " )
-Harvard 에 합격했는데도 다른 대학으로 가는 학생들이 있는 이유 ? 를 알면 해결책이 나온다.
-SAT(한국의 수능시험과 비슷한 것)1600점 만점 받은 학생이 Harvard에 떨어졌는데 1550점 받은 학생이
합격하는 입시제도. 왜? -Miami 의대 불합격자가 Harvard와 Yale대 의대에 합격한 이유 ?
-한국 지방대 위기해소 방안 ? : 패자 부활전 식 Admission & transfer guarantee system
-서울의 인구집중을 막는 길? : 여기 있다. 특강을 듣고 아니거든 돌을 던져라.
3. 다양성의 나라 미국
5년제 초등학교와 6년제 초등학교가 병행하는 나라 미국.
학생의 능력에 따라 고등학교에서 대학 학점을 미리 이수하는 제도
지옥과 천국이 같이 있는 곳 ( 인종 전람회장, 제일 좋은 것부터 나뿐 것까지 같이 있는 곳 )
여자 속옷 $1.00 짜리 부터 $1,100만 짜리( Daily news 10월 15일 2003 소개 ) 까지 있는 나라.
4. 생활 습관의 차이
거실에서 신발 신는 나라. 화장실에 하수구가 없는 나라. 학생이 선생님 부를 때 이름
부르는 나라. 등등... 200 여가지 예를 알면 미국이 눈앞에 보인다.
5. 평등
Reagan 대통령 차가 stop signal을 켜고 서있는 school bus를 추월했다가 사과성명을 냈다. 왜? - 미국에서 초등학교 학생과
대학생이 때리고 싸우면 누가 이기나? 초등학교 학생이다. 왜?- 미국의 상징으로 자유의 여신상이 자주 등장하는데. 왜?
(지치고 가난한자. 집 없고 폭풍우 만난 자 의 천국 상징)
6.미국의 사회구조( 예. 번지 제도와 교통 system)
미국에서 친구를 자기 집에 초청할 때, 주소만 알려줘도 잘들 찾아간다. 왜?
한국인이 미국에 이민 온지 1주일만에 New York 시내에서 Taxi 운전하는데.. 어떻게 ?
민주주의가 길거리에서 실제 눈에 보이는데..... 그런 곳이 있다. 어디?
7.미국의 생활 습관과 실생활 영어
한국학생들은 많은 시간과 경비를 투자하여 영어 공부를 하는데 왜 타민족보다 성과
가 나뿐가? 미국생활 4년 걸려도 안되는 언어와 생활습관을 4개월에 익히기. 어떻게?
8.신용 사회
은행에 현금으로 $10,000을 저금 또는 인출하면 FBI에 신고하는 나라
약속 안 지키는 것을 도둑질 한 것 과 동일시하는 나라 미국서 상거래 시 현금
안 받고 한달 후 수표를 보내라는 나라 미국.
IMF의 근본 원인? 후진국의 정경유착과 부정부패의 원인은 무엇인가? 처방은 ?
은행 중심 경제에서 주식중심 경제로 변해야한다.
한국에 도장(인감)이 없어져야한다.( 도자기문화에서 유리문화로 변해야 )
동방 예의지국 한국. 가장 무례한 나라 한국. 왜?
9.사랑, 진리, 평등, 창조 정신
1999 년부터 2003 년까지 Bill Gates가 $229억( 약 27조원)( 4년간) 을 기부하는 등 년간
120조원 을 기부하는 나라 미국. 왜?
세계 각 국에서 습관, 언어, 사고, 전통이 다른 수백 민족이 모인 미국이 질서를 유지하는 이유?
10.우리가 미국인에게 가르칠 것
미국인에게 배우려고만 하면 괄시를 받는다. 그들에게 가르쳐야한다. 무었을 ?
정신 차리라고 야단을 쳐도 박수 치는 미국 대학교수들. 왜?
21세기 세계를 이끌 민족은 ? 미국은 경제력과 군사력만 믿는 오만 , 중국은 중화
사상에 의한 자만, 아랍권은 편협성 때문에 아니다. 우리 민족이다. 왜? : 조화의 명수: 어떻게?
11.사고의 전환이 있어야 발전한다
한국 인구가 너무 많다. No . 적다. 왜? 대한민국 국토가 작은가? 아니다. 크다. 왜?
서울의 교통체증이 심한데.. 도로가( 테헤란로, 종로 등) 좁냐 ? / No. 너무 넓어서다. 왜?
우리 옛 조상들이 중국을 다스렸다. 황당한 이야기? 아니다. 사실이다. 어떻게 증명하나?
12. 유태인의 세계화와 한국의 세계화의 길 ?
Harvard 대학을 졸업한 재미 동포 2세가 미국의 좋은 직장에 입사한 후에 진급이 늦는 이유 ?
노벨상 수상자 전체의 1/3을 받은 민족이 있다.
미국 상원 의석 100 석중 26석을 차지한 소수 민족이 있다.
세계 6대 영화 제작사중 Disney사를 뺀 나머지 5개 사는 그들이 만들었고 소유하고있다.
1950년도 만해도 5개의 Ivy league 대학에 입학하기조차 힘들었던 소수 민족이 있는데
현재는 Yale 대학 등 상위 대학들의 법대, 의대 교수 중 절반 이상을 그들이 차지한 민족이 있다.
근대사중 일류에게 가장 영향을 끼친 위인 4명은 다윈, 칼막스 , 아인 쉬타인, 프로이드 이다.
이중 다윈을 뺀 나머지 3명이 이민족이다.
그들은 어느 민족이며 어떻게 교육을 받았기에 그렇게 뛰어난가?
무었을 그들에게 배워야하나 ? (인종 전람회장 뉴욕에서 배운 묘방이 여기 있다. )
그리고 우리는 무었을 그들에게 가르쳐야하나 ?
13. 평화와 풍요로운 사회로의 길. 어떻게 ?
현대사회는 문화가 발달할수록 왜 문제가 많은가? 가장 큰 잘못은 교육에 있다. 왜?
1. 현재 교육은 반쪽 교육인 knowledge ( 지식 )교육 뿐이기 때문이다.
2.현재 취직시험 및 입시 과목은 knowledge에 관한 과목뿐이기 때문이다.
처방은? : 1) 모든 교육 시간의 절반을 wisdom( 지혜 )교육에 할애해야한다. 어떻게?
2) 모든 취직시험 및 입시 과목의 절반을 wisdom 에 관한 과목으로 하야한다. 어떻게 ?
e-mail : edu@rostar.com Tel : 212-736-2277 Fax: 212-736-5533 http://www.rostar.com/edu
1. 기회의 땅 ( 자유의 여신상이 왜 기회의 땅을 상징하나? )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 항 입구에 서있다.
1871년 불란서 조각가 Auguste Bartholdi는 자유의 여신상을 건립할 장소를 물색하고자 뉴욕을 방문했다.
그리고 그는 제작비를 불란서와 미국의 국민들의 모금에 의존했기 때문에 제작과 중단을 수없이 반복하면서
15년이 지나서야 현재의 자리에 건립되었다.
그리고 미국독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자유를 사랑하는 두 나라 국민의 우정을 표시하는 뜻을 모아 불란서가
미국에 기증하는 형식을 취했다.
이 자유의 여신상은 약 30층 높이의 구리로 만들었는데, 내부 골조는 파리에 있는 Eiffel Tower를 만든 Gustave Eiffel이 만들었고
이 동상이 뉴욕에 도착했으나 자금이 부족하여 받침대가 준비되어 있지 않았다.
그래서 어린이부터 노약자까지 모든 미국인들의 헌금으로, 1년 후인 1886년 10월에야 현재의 자리에 설 수 있었다.
( 그러나 그 당시 미국의 제일 부자였던 J.P Morgan은 $1.00도 기증하지 않았다)
이 여신상 건립 100주년을 기념하면서 수리를 했는데 수리비용만 8천 5백만 dollar가 소요되었다.
그러니 최초의 제작비용은 얼마나 들었을까? 모금에 의해 오래 동안 제작과 중단을 수없이 반복했기 때문에
아무도 정확한 비용을 계산하지 못할정도로 오랜 산고 끝에 태어났다.
이 자유의 여신상은 기회의 땅 ( Land of opportunity )의 상징물로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다녀간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한 긴 설명보다는 자유의 여신상 받침대 안에 있는 전시실 벽에 동판이 있는데
거기에 새겨진 Emma Lazarus란 15살 난 소녀가 쓴 시한편의 내용에서 찾을수있다.
“ Give me your tired, poor, your huddled masses yearning to breathe free,
The wretched refuse of your teeming shore.
Send these, the homeless, tempest-tost to me, I lift my lamp beside the golden door."
“ 자유를 갈망하는 피곤에 지친자, 가난한자 모두 나에게 오라.
해안에 참담하고, 집 없는자, 폭풍우 에 시달린자 다 내게 오라,
황금빛 찬란한 문 옆에서 횃불을 높이 드노라.“
이 시 한 수를 읽어보면
1620년 종교의 자유를 찾아 청교도들이 북미로 왔듯이 지금도 세계를 향해
" 기회의 땅에 와서 살던가 이 횃불(Vision)을 보고 미국의 좋은 점을 배워,
조국에 돌아가 봉사하라 " 고 외치는 소리로 들리지 안는가 ?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그것도 미국의 뉴욕 시를 우리 땅으로 만들자니?
제 정신이냐? 고 성질 급한 분은 이 글을 읽으려하지 않고 던져 버릴지 모른다.
그러나 조금만 참고 이 글을 다 읽은 후에 아니거든 나에게 돌을 던져라.
미국이 이민국가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수많은 관광객이 미국을 다녀간다.
그러나 백인들이 처음 북미대륙에 들어오면서 Native Indian들 한데 Visa를 받고
들어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되씹어 보는 사람은 많지 않다.
서부영화 처럼 Native Indian들은 활과 창으로 최후까지 항전하지만 현대식 총 앞에
무참히 학살되었다.
영국과 네델란드는 미국 동부지역을, 불란서는 미 중부지역을 그리고 스페인은
Florida, Texas, California state 에 거주하던 원주민을 죽이고 미국 땅을 찾이했다.
2004년 1월 8일자 New York Times는 미 이민국의 자료를 인용하여 2000년도 미국 내
불법 이민자수를 700만 명으로 발표했다.
또한 그들이 다른 조사기관의 자료를 인용하여 발표한 현재( 2004년 1월 ) 불법 이민자수는
1,400만이다. 대표적인 주( state )만 보아도 California 2,209,000명, Texas 1,041,000명, New York 주 489,000 명이다.
또한 이들 자료에 의하면 1999년 한해 동안에 불법이민자가 약1백만 명이 증가했다.
( 실제로는 년 간 100만 명이 넘는 숫자가 증가하고있다. )
2004년 년초 Bush 미 대통령은 11월 대선을 앞두고 미국 내 불법 이민자(특히 Hispanics계 )
들에게 구애의 손길을 내밀었다.
내용인즉 불법 이민자 들에게 앞으로 3년 간 합법적으로 미국 내에 거주하면서 직장을 가질수있게 하는 구제 정책을 내놓았다.
이에 따라 New York Times는 Bush 대통령의 구제 안을 반대하지 않으면서
1월 11일자로 “ 불법이민자가 없는 미국인의 삶 ” 과 “ 불법 이민자가 없는 미국의 모습 ” 이란 제목 하에 전면 기사를 실었다.
“ 불법 이민자가 없어질 때 노동시장의 위기 ? ” 사회 구조의 개편 ? “ 이란 물음을 제기하면서 불법 이민자 들의 공헌과
그들에 의해 발생하는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 각계각층의 열띤 찬반 논쟁의 기사를 실었다.
미국은 영원한 이민국가 일 수 밖에 없다.
우리는 여기서 중요한 사실을 발견 하야한다.
미국은 분명히 이민국가이고 주인이 없는 나라이다. 누구든지 미국 땅에 들어와
법 잘 지키고 세금 잘 내며 정직하게 살면 미국의 주인이다. .
2-1 인종간 땅 뺐기 전쟁이 치열한 뉴욕 시
지난 30 여년간, 아니 지금도 지구상에 땅 빼앗기 전쟁이 가장 치열한곳이 어디인지 아는가 ?
현재 세계 각 민족들이 미국의 큰 도시들 특히 뉴욕 시와 Los Angeles 시를 놓고 땅 뺐기 전쟁을 치열하게 벌리고 있다 ?.
사실을 확인해보자.
미국 연방정부는 2000년도에 인구 조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를 New York Times 가 2001 년 3월 16일에
인구 지도와 함께 보도했는데 재미난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1950년도 뉴욕시의 인구분포 지도를 보면 두 가지 색뿐인데 green color는 백인 (91%)이고
black color는 African America(흑인 9%)이다.
또한 1970년도를 보면 3가지색인데 green (백인) 77 % black (흑인)21 % red( 기타) 2 %이다.
그런데 2000년도에는 5섯 가지 색깔로 green(백인) 35 % black (흑인) 25 % Hispanic (중남미계통) 27 %
dark yellow( 아시안) 10 % , others 3 % 이다.
앞에서 본바와 같이 서반아어를 사용하는 Hispanic 들의 지난 30년 간 뉴욕 시 인구 증가율은
놀랄 정도의 급성장이다. 공문서에 영어 다음으로 Spanish어로 기재되어 있음을 자주 본다.
이런 추세로 변한다면 앞으로 30년 후면 백인은 뉴욕 시에서 소수 민족으로 전락한다.
한가지 예를 더들어보자 2002년 미국의 인구는 2억 8천만명으로 2000년에 비해 689만 명이 증가했는데
미국 전국의 Hispanic (중남미계 )은 3천 787만명으로 2년전에비해 339 만명이 증기했다.( 미 인구국 통계
www.census.gov ) 이것은 년간 169만명씩 증가로, 그들의 높은 출산율과 이민의 증가를 뜻하는데
거주지 선택, 직업,연고지 선호등으로 그렇지는 않지만, 만일 이들이 뉴욕으로만 몰려와서 산다고 가정한다면
10 년내로 뉴욕은 그들의 것이 될것이다.
뉴욕 시 Queens 에 180 여 만평의 Flushing Meadows Corona 공원이 있다. ( 여의도 90만평의 두배 )
Mets 야구장, 세계 Tennis 경기장, Boat를 탈 수 있는 호수, 여러개의 야구 연습장, 축구장, 어린이놀이터, 수만 명이
놀수있는 잔디밭 , 주차장 등등 있다.
그런데 이 공원의 주인은 백인도 흑인도 아시아인도 아니다.
왜냐하면 주말이면 Hispanics들이 몰려와 판을 치기 때문에 타민족들은 멀리 교외로 나간다.
주인이란 참뜻이 무엇인가? 등기부 등본상의 주인만 주인인가? 집이던 땅이던 합법적으로 살면서
마음대로 즐기면 주인이 아닌가? 미국은 이민국가로 누구든 주인이 될 수 있다.
2-2 New York을 Jew York 이라 부르는 이유
Jew
는 유태인 즉 이스라엘 민족을 뜻한다.
이스라엘 민족( 유태인)은 본토에 약 600 만이 살고 있고 해외에 약 1,700만 명이 살고 있단다. 그중 약 550 만 명이 미국에
살고있으며 뉴욕주 특히 뉴욕 시를 중심으로 약 250 만 명이 몰려 산다.
미국 내에서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이스라엘 민족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직접적인 예를 들어보자
뉴욕 시뿐만 아니라 뉴욕주 전체가 유태인의 명절날이면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휴교이기 때문에
모든 학생들이 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서 논다.
왜냐하면 연방 정부나 주 정부에서 유태인의 명절이라고 공휴일로 선포한 적은 없으나
유태인 선생들이 등교하지 않기 때문에 수업을 할 수 없어 자동 공휴일이 되었다.
마찬가지다 세계 Diamond 중심지 Manhattan의 47가 역시 그들의 명절이면 모든 상인이
철시를 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문을 열지 않으면 손님들이 오질 않아 공치는 날이 되기 때문이다.
그들은 어떻게 교육을 받았기에 그렇게 뛰어난가?
무었을 그들에게 배워야하나 ? (인종 전람회장 뉴욕에서 배운 묘방이 여기 있다. )
그리고 우리는 무었을 그들에게 가르쳐야하나 ?
2-3 크게 생각하고 앞을 내다보자
또한 미국이 민주주의 국가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진실은 여하간 병아리 감별도 투표해서 다수결로 정하자는 세상이
아닌가? 앞으로 투표하는 인구가 많은 민족이 뉴욕 시를 지배할 것이다.
이런 사실들은 무엇을 뜻하는가? 현재 한인동포가 뉴욕 시청을 중심으로 반경 30 Km 이내에 약 50 만 명이 살고있는데
우리 한국 사람들도 뉴욕 시에 200만 정도만 모여 살기만 한다면 우리의 명절 추석날은 자연 미국의 공휴일이 될 것이며
그리고 뉴욕 시는 우리 손안에 있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민족의 지도자들은 1897년에 나라도 없을 그 당시, Swiss의 한 도시에서 비밀리에 회합을 가지고
21세기에 세계를 지배할 “시온 의정서”를 작성했다.
그 내용들이 현재 세계 여러 곳에서 하나하나 실천되어 가고 있다.
그들처럼 100년 앞은 못 보아도 우리도 30년 앞은 봐야하지 않겠는가?
크게 생각하고 앞을 내다보자. 아직도 감이 잡히지 않는가?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한국의 외교정책과 이민정책을 고쳐라.
젊은이들이여 미국에 와서 보고 나뿐 점은 받아들이지 말고 좋은 점만 배워 가지고 귀국하여 조국을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어라.
아니면 미국에 와서 합법적으로 미국의 주인이 되거라.
길을 모른다고 ? 필자에게 배워라.
3- 1 현대는 정보화 사회
정보량이 적고 교통, 통신이 발달하지 못했던 과거에는 제한된 지역에서 나름대로 불편을 모르고 살았다.
그러나 지금은 정보의 홍수 속에 살면서도 정보 부족에 허덕이는 즉 식품창고 속에서 굶어 죽는 기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산업사회의 꽃이라고 불리는 자동차 의 판매가는 생산원가의 2 배란 상상할수도 없다.
그러나 정보사회의 이윤창출은 상상을 초월한다. 한 예를 들면,
e-commerce사는 $70에 등록된 business.com 이라는 domain name을 10만 배나 넘는 750만 dollar를 주고
구입할 정도로 현대는 정보화 사회다.
또한 어린 학생들도 광속도로 문자, 음성, 영상을 지구 어디든지 전달하는 현대는 어느 누구도 고립해서 살수 없도록
지구는 좁아지고 있으며 글자그대로 지구촌시대가 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서양은 물론 나라별로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불편은 너무 크고 더불어 사는 지혜가 부족하다.
3-2 앞으로 오는 사회 가치는 마음의 평안
앞으로 오는 세대의 사회 가치는 군사력이나 경제력이 아니라 마음의 평안이다.
마음의 평안은 가진 자 와 못 가진 자, 동서양의 대립이 아니라 조화에서 온다.
이를 위해 사랑, 진리, 평등, 창조의 삶에 바탕을 두고 , 언어 장벽의 해소, 상호문화의 차이 이해,
그리고 신지식( 지혜 + 지식 )의 전달로 국가 간의 균형적인 생활 수준의 향상을 목표로 하야한다.
그래서 필자는 동서양의 나뿐 점을 버리고 상호 차이점과 좋은 점을 알리고, 협조하는 길을 모색하고자,
1995년 미국에서 위성 방송사를 창설하고 우선 세계의 축소판인 New York을 문화 기행 형식으로 교육용 Documentary를
제작하였다. 그리고 1년간 PanAm위성을 통하여 동남아시아 21 개국에 5개국어로 방송한바 있으며
그자료들을 근거로 특강을 실시하고있다.
3-3 더불어 사는 사회
지구촌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는 싫던 좋던 세계를 알아야한다. 뉴욕은 세계축소 판이다.
전 세계 약 190여 국가로부터 수많은 민족들이 몰려와서 그들의 좋은 점과 나뿐 점들을
들어내면서 각 민족이 더불어 살고있는 인종전람회장, 문화의 중심지, 지옥과 천국이 공존하는 곳 뉴욕에서 세계를 배우자.
이를 위해 KACE Program의 특강을 통해 동서 문화의 차이를 200 여가지 예로 들면서
지구촌 시대에 세계와 더불어 사는 지혜와 미국에 숨겨져 있는 참 면모를 알려준다.
그리고 우리가 미국에 가르칠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일깨워주어 배울 것과 가르칠 것을 명확히 밝혀,
유학생활에 자신감과 Vision을 심어 준다.
3-4. 1 석 2조
유학의 목적이 영어 공부뿐이라면 무 visa인 영국으로 가는 것이 좋고, 경비 절감만을 생각한다면 호주나
Canada로 가는 것이 좋다.
10개 나라로 유학을 갈 수 없을 바에는 세계의 축소판 뉴욕에서 세계를 배우고 체험하며
미국식 영어도 배우고 미국이 왜 세계 leader 국이 되었는지? 미국의 진정한 힘이 무엇인지?
그리고 미국 문화도 배우고 전공도 살리기를 원하면 세계적인 명문 뉴욕주립대에 올 것을 권한다.
많은 유학생들이 미국에 와서 열심히 공부만 하고 학위를 받은 후, 곧 귀국하기 때문에
미국이란 나무 잎만보고 미국 문화 속에 숨겨져 있는 참 좋은 것( 미국이란 나무 숲)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그래서 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미국문화 체험 ( American Culture Experience) program을 개설하고
이질문화의 조화와 리더쉽( Inter-cultural Harmony & Leadership)이란 특강을 통해
위에서 열거한 내용은 물론 한국인이 동서 문화의 조화에 leader 역할을 할 수밖에 없는
유전인자를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을 일 깨워준다.
또한 세계의 축소판 뉴욕과 정치의 중심지 Washington DC의 살아있는 교육현장을
견학과 관광을 통해 왜 미국이 기회의 땅이 되었는지를 공부한다.
그리고 50만 평이 넘는 학교 camp장에서의 자연학습을 통해 현장체험 학습을 한다.
3-5 Korean Day Program 실시
미국에서 배우려고 만하면 대접을 못 받으니까 한국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알리는
Korean Day Program에 적극 참여 및 주관하게 한다.
끝으로 나의 경험담 하나를 들려 주고싶다.
1995년 필자는 위성방송사를 창설하고 Announcers를 채용했다. 그 중에 Miss 1990년도 South Carolina로 그곳에서
Radio Announcer로 5년 간 근무하고 뉴욕에 온 Mrs. " B " 가 있었고 Massachusetts 출신이며
Columbia 대학원 출신인 Miss L "이 있었다. 하루는 Miss " L"이 나에게 면담을 요청하고 Mrs. "B "는 미 남부 Accent가 심하니
reporter로 자격이 없다. 며 회사 장내를 위해 그녀의 해고를 권고해 왔다.
그래서 언어학 교수에게 Mrs. " B " 의 녹음 tape을 들려주고 문의했더니, 역시 남부 Accent가 있으니 Miss " L " 말이
사실이다 며 나더러 알아서 하란다. ( 그렇지만 나는 그녀를 계속 근무케 했던 경험이 있다. )
이와 같은 나의 경험 때문에, 유학생들이 미국에 가서 영어를 배울 바에는 미 동북부에서 정통 미국 영어를 배울 것을
권고하고 싶다.
미국을 이민의 나라, 다양성의 나라, 기회의 땅, Salad bowl 문화 ( 나는 비빔밥 문화라고
주장한다) 특히 뉴욕을 인종 전람회장, 세계에서 제일 싼 것과 비싼 것이 함께 있는 곳,
재미없는 천국, 지옥과 천국이 공존하는 곳 등등 보는 사람마다 각각 견해를 달리한다.
미국을 한마디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없다.
그래서 교육의 예를 들어 미국의 다양성을 설명하고자 한다.
4-1 학원 이름 3개를 모르는 미국 고등학교 학생들
미국학생들에게 학원이란 영어 단어를 물어보아라. 답을 제대로 하는 자가 없다.
또 학원 이름 3개만 대라고 해 보라. "Kaplan" 하고는 “ 엄” “엄”.... 하고는 어깨를 으쓱
하고 만다. 학원 이름 3개를 답하지 못하는 미국 학생들, 학원이란 단어조차 변변히 없는
미국. 왜 그럴까? 미국의 교육 제도에 있다.
한국에서는 수능 성적만 좋으면 소위 일류대학 입학은 거의 확실시되던 때가 그리 먼 옛날이 아니다.
그러나 미국은 그러하지 않다. 미국도 한국처럼 SAT라고 수능과 비슷한 시험이 있는데 1,600점 만점이다.
내가 아는 한 모씨의 아들은 SAT 만점을 받고도 Harvard 떨어 졌는데, 양 모씨의 딸은 1,550 받고도 입학을 했다.
( 50 점 차이면 얼마나 큰 차이인가 ) 왜 그럴까?
이유는 간단하다. 미국에서 대학 입학 사정을 할 때 고등학교성적, Essay, 추천서, SAT 성적, 학교에서의 activity,
봉사 활동 등을 종합해서 평가하기 때문이다.
그뿐인가 Arizona State 의대에 불합격된 학생이 Harvard 의대 와 Yale 의대로부터 합격
통지를 받았다. 1995년 Miami 의대에서는 자기 주에 거주하는 응시자 1,406명중 136명을
뽑고 타 주 거주 응시자 1,867명 중 단 2명만 뽑았다. 왜 그런가? 자기주 거주자부터
우선 뽑고 모자랄 경우 타 주 학생으로 보충하기 때문이다.
4-2 Harvard 입시제도와 와 독도 고등학교 ( 한국의 대학 입시 지옥 해소 방안 )
뉴욕 시에는 Stuyvesant, Bronx Science, Brooklyn Tech 이란 특수 고등학교가 있다.
매년 뉴욕시내 중학교에서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 중 약 20,000 여명이 이들 3개 특수
고등학교에 입학하고자 시험을 치른다.
시험 결과에 따라 성적순으로 1등부터 약700명이 Stuyvesant 고, 701등부터 650명은
Bronx Science 고, 1,352등부터 1,050명을 Brooklyn Tech 고등학교 에 할당되고
그리고 2,403 등 부터 불합격된 나머지 학생들은 자기가 거주하는 뉴욕시내 고등학교로
자동 입학이 된다.
그 결과 Stuyvesant 고교 학생들은 실력이 우수하며 고등학교 때 대학교 학점을 미리
이수하는 학생들이 많고 공부가 세기로 소문나있다.
그래서 이 학교에서 50등 하는 학생의 실력은 다른 학교에서 1등 하는
학생의 실력 보다 훨씬 좋다. 그러나 매년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 수를 보면
다른 고등학교에서 1등도 하고 학교활동이 많은 학생이 Harvard에 입학하는 예가 많은데
이 학교에서는 매년 약 20 여명밖에 Harvard에 못 간다. 왜? 아무리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우수하다고 해도 모두 뽑지 않는다.
즉 보이지 않는 학교별 할당량이 있다.( 이 제도의 덕을 외국 학생들이 보고있다).
( 미국의 대학들은 소꼬리 보다 닭 머리( Leader)를 선호한다. )
심지어 Harvard를 목표로 둔 Stuyvesant 고교생 중에 top 5 %에 진입 할 수 없다 고
지역고등학교로 전학 가는 학생도 있다.
그래서 미국학생들은 무조건 좋은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에 가려고 학원에 몰려다니지 않는다.
한국도 대학교 입학생 선발에 지역과 인구 할당제를 쓰면 예를 들어
독도에도 고등학교가 있다면 한 명 정도는 서울대에 입학 할 테니( 입학정원 4,053명의 반만 실시해도 ) 한국인의 교육열로 보아 서울에서 무인도인 독도로 이사가는 분이 분명히 있으리라. 이와 같이 할당제를 지방에 있는 27개 국공립대에서도 실시하면 지방의 큰 도시에 거주자중 지방의 명문대에 입학하고자 벽촌에 있는 고등학교로 전학을 가거나 구지 시골에서 지방도시로 이사하지 않을 것이다.
교육부에서 서울 소재 32개 사립대에 연구비등 자금을 지원하는 조건으로 할당제를 권장하여 따르게 하면 서울과 지방 도합 약 10만 명 이상이 서울에서 지방으로 지방에서 시골로 이사할 것이다. 그리고 파급 효과 까지 합하면 약 40- 50만 명이 이에 해당될 것이며 구지 강북에서 집 값이 비싼 강남으로 이사하지 않을 것이다.
이와 같은 미국의 교육제도의 다양성( 평등원칙, 약자 보호 사고, 할당제)을 알면 미국에 유학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
(할당제가 평등원칙에 위배된다고 헌법을 들먹이는 학자도 있겠으나 그런 분에게 한가지 묻고싶은 것은 미국의 상원의원은 주의 크기나 인구에 무관하게 각주에서 2명씩 선출되는데 이것도 평등원칙에 위배된다면 평등과 자유를 좋아하는 미국에서 왜 그리할까.)
미국은 이미 100년 전부터 정부 주도가 아니라, 학교나 기업체에서 자발적으로 하고있는 방법이다.
미국 의 유명 방송사 CBS, NBC, ABC 에 출연하는 Announces의 인종 비률을 보아라
각방송사에 흑인( African America )을 반드시 참여시키고 있으며 각 대학교에도 흑인교수의
할당량이 있다.
미국의 명문대 Yale, Princeton, Duke ( 여의도의 13배 크기 ) 등이 시골에 위치하고 있다.
한국도 대학교 입학, 취업 등 사회의 많은 제도가 그러하면, 입시지옥 해결, 서울 교통 체증해소,
그리고 지역의 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4-3 UCLA의 패자 부활전과 한국 지방대학 활성화 방안
“지방대 졸업장은 평생 벗어날 수 없는 천형( 천벌) 같아요. 50여 차례 원서 내 면접까지 딱 두 번, 대입 때 한번 뒤지면 영원히
낙인 찍는 이사회가 밉다.”
--- 지방 대학은 지금-- 선착순 모집에 묻지마 선발 중, 학생 구걸에 나선 교수, 자격 불문 무조건 합격,
지방 대학 등록 률 50%, 학기 당 평균 휴학 률이 무려 50% --- 이상은 한국일보 2002년 1월 4일자 와 한국일보 매거진
2003년 2월 22일자 기사 내용이다.
지방대학 졸업자도 대한민국의 아들딸이요, 지방대학도 대한민국의 대학교가 아닌가 ?
왜 이렇게 되었는가 ? 해결 방안을 찾아보자
California 주의 UC David등 UC 계열 8개 대학교에서는 고등학교 성적에 관계없이 그들이 지정하는 California주 내에 있는 2년제 대학에 입학 한후 일정기간동안 그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완수하면 편입을 보장하는
편입허가/보장제( Transfer Admission/Guarantee Programs)를 실시하고 있다.
2003년에 이미 이들 대학교에 2,140명이 편입되었다.
서부의 명문 UC Berkeley 도 2003년부터 이 학교에 지원했다 불합격된 학생들에게 편입 보장제를 실시한다.
조건은 먼저 학교와 계약부터 하야하며 이 대학에서 지정한 California 주에 있는 43개 2년제 대학중 하나를 선택한 후 이들이
승인한 과목을 이수해야 하며 졸업 때까지 GPA가 3.3 -3.5 를 유지 하야한다.
그러면 Berkeley에 3학년 편입이 보장되며 기존의학생과 동등한 자격을 유지하며 같은 해에 Berkeley를 졸업한다.
그래서 여기에 속한 학생들은 한국의 학생들처럼 중간에 타 대학에 편입하기 위해 휴학하거나 학원에 가서 편입 준비하거나
현재 재학하고 있는 2년제 대학교의 학과 공부를 등한히 하지 않는다.
한국에도 이런 제도를 받아들이면 지방대의 건전한 발전이 쉽게 이루어진다.
5. 지혜 와 지식의 조화 ( The Harmony of Wisdom and Knowledge )
5-1 유태인의 세계화 와 한국의 세계화의 길?
HARVARD 대학을 졸업한 재미동포 2세가 미국에 좋은 직장에 입사한후에 진급이 늦는 이유 ?
노벨상 수상자 전체의 1/3을 찾이한 민족이 있다. 미국의 변호사 70 여만명중 14%인 근 10여만명이 이들 민족 출신이다.
미국 상원 의석 100 석중 26석을 차지한 소수 민족이 있다.
세계 6대 영화제작사중 Disney사를 뺀 나머지 5개 사는 그들이 만들었고 소유하고있다.
1950년도 만해도 5개의 Ivy league 대학에 입학하기조차 힘들었던 소수 민족이 있는데
현재는 Yale 대학 등 3개 대학의 교수 중 절반 이상을 그들이 차지한 민족이 있다.
그들은 어느 민족이며 어떻게 교육을 받았기에 그렇게 뛰어난가?
무었을 그들에게 배워야하나 ? (인종 전람회장 뉴욕에서 배운 묘방이 여기 있다. )
그리고 우리는 무었을 하야하나 ?
5-2 평화와 풍요로운 사회로의 길. 어떻게 ?
현대사회는 문화가 발달할수록 왜 문제가 많은가? 가장 큰 잘못은 교육에 있다. 왜?
1. 현재 교육은 반쪽 교육인 knowledge ( 지식 )교육 뿐이기 때문이다.
2.현재 취직시험 및 입시 과목은 knowledge에 관한 과목뿐이기 때문이다.
처방은?
1). 모든 교육 시간의 절반을 wisdom( 지혜 )교육에 할애해야한다. 어떻게?
2). 모든 취직시험 및 입시 과목의 절반을 wisdom 에 관한 과목으로 하야한다.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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